샤넬CHANEL F/W 패션쇼 트위드 패션과 가방

안녕하세요. ASDA입니다.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렌터인 버지니 비아르가 좋아하는 스키 여행의 분위기와 1970년에서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쿨한 파리지앵 시크에서 영향을 받아 완성된 FW 2021/22 컬렉션!!

오늘은 런웨이 룩들과 여러 가지 아이템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샤넬을 대표하는 가장 샤넬 다운 FW패션을 뽑으라면 주저 없이 트위드를 꼽을 수 있겠죠!

베이직하게 입기 좋은 무채색 라인부터 보겠습니다.

블루 루렉스의 스몰 체크 패턴이 들어간 트위드 트라우저 수트에 얇은 진주 서스펜더를 더하고 여러 개의 소투아르 네크리스를 더한 모습

쉐브론 모티프의 롱 트위드 코트와 블랙 램스킨 시어링 부츠로 샤넬의 럭셔리함과 우아함이 돋보이는 FW컬렉션입니다.

트위드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트위드로 된 플렛 슈즈도 소장하고 싶은 잇템이 아닐까 하는데요, 단정하면서도 고급진 시퀸 장식의 발레 플랫 슈즈입니다.

이번엔 좀 더 밝은 분위기의 트위드 의상을 살펴볼게요!

밝은 색상의 트위드룩은 아무래도 좀 더 경쾌한 느낌이 든답니다.

화이트 퀼팅에 레드와 블루 패턴 자수가 어우러진 디자인과 푸시아 컬러 트위드를 소재로 한 오버롤 한 스키 수트는 밝은 아이보리 컬러의 시어링 부츠와 더해져 더욱 밝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위아래 셋업의 트위드 의류 또한 고급스러움이 그대로 묻어나와 눈길을 끕니다.

퍼가 전체를 덮고 있는 시어링 쉽스킨 부츠가 매력적입니다.

샤넬의 버지니 비아르 FW컬렉션은 특히 화려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의상들도 눈에 띕니다.

시어링 램스킨 블랙/핑크 재킷은 러블리함을 화이트/블랙 베스트는 시크한 무드를 느낄 수 있습니다.

퍼 스타일의 의상과 함께 신은 투톤 부츠는 다운 재킷 스타일로 다리 부분에 지퍼가 있어 실버 힐 부티로 변신이 가능하답니다.

블랙&골드의 조합!! 거기에 샤넬 로고가 더해지면서 고급스러움이 철철 묻어나옵니다.

다음은 샤넬 FW컬렉션에서 트위드 패션과 함께 착용한 주얼리를 함께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경쾌한 롱 네크리스로 립스틱이 떠오르네요.

다음은 동그란 구 모양의 핑크색 팬던트 목걸이로 체인이 가죽에 메탈이 감겨진 가방 스트랩 같은 느낌으로 구를 열어 보면 작은 거울과 샤넬 로고가 그려져 있답니다.

마지막 악세서리는 알록 달록 컬러의 스톤과 골드가 매력적인 초커입니다.

지금까지 믿고 보는 명품 브랜드 샤넬의 2021/22 FW 컬렉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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