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유일한 무격리 해외여행 사이판

안녕하세요. ASDA입니다.

계속된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의 속출로 그나마 열렸던 하늘문이 다시금 닫히고 있어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셨던 분들도 계획은 변경 하거나 취소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죠!

현재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여파로 트래블 버블 체결국가를 제외하고는 격리를 하게 되어 있었는데 싱가포르는 트래블 버블 체결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의 속출로 자가격리 면제를 한시적으로 중단한 상태입니다.

그럼 지금 현재 우리나라에거 갈 수 있는 해외여행 무격리 국가는 사이판이 유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이판 이외 다른 나라도 무격리 또는 1~3일 동안의 짧은 격리 후 여행이 가능하지만 여행 후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사이판을 제외한 타 국가에서 입국 시 10일간의 격리가 의무화 되었기 때문인데요.

신혼여행이나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사이판을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거리부담이 적은 이점과 백신접종완료와 PCR음성 확인서로 무격리 여행이 가능하다는 점만으로도 해외여행에 목말라하셨던 분들에게 메리트 있는 선택지가 아닐까 싶어요.

2월까지도 한국인에 대한 여행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나간다는 소식이 들리는데요.

여행 지원금 100달러와 한국 귀국시 받는 코로나 19 PCR 검사 비용 지원 두 가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ASDA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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